지난 달에 아산공장에서 직접 출고해 온 2010년형 그랜저입니다.
기존에 타던 브로엄도 광택 한번만 맡기면 94년식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외관 상태는 상당히 괜찮았지만 엔진이 골골대는 바람에 이번 겨울을 보내기도 어려울 듯 해서 새로 들인 녀석입니다.
지난달에도 HG에 대한 소식들이 있어서 HG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출시가 연기되기도 했고, 요즘 신차들은 너무 말들이 많아서 TG Q270으로 결정했습니다.
뭐, 제 명의로 된 차는 아니지만 제꺼나 다름없으니...하핫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리고 있죠.
뭐, 저는 좋습니다만...
이 부분은 대체적으로 괜찮은 반응을 얻고있죠.
뭐, 저는 좋습니다만...(2)
주야간에 점등하고 다니면 상당히 예쁩니다.
뭐, 저는 좋습니다만...(3)
뭐, 저는 좋습니다만...(4)
뭐, 저는 좋습니다만...(5)
뭐, 저는 좋습니다만...(6)
처음으로 스티어링을 잡았었고, 많은 희노애락을 같이하고,
오디오나 DIY 등 제 손을 많이 탔던 녀석이라 그런지 보낼 때 참 아쉬웠습니다.
마음같아선 그냥 갖고있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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